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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새해에는…

김창준님이 올리신 글을 보고 지난 한 해 동안 내가 얼마나 나태하고 자기 방어적인 생각으로 생활했었는지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2007년 새해가 됐으니 그동안 나태해진 나를 극복하기 위해 더 채찍질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이제 부터 다시 시작입니다.(작심삼일이 되지 않기를 T_T)


저는 작지만 유용한 프로그램들을 매일 작성할 것을 추천합니다. 누군가가 똑같거나 혹은 더 나은 걸 이미 만들었다는 데에 절대 신경쓰지 마세요. 유용성과 복잡성 간의 균형 감각을 얻기 위해서는 당신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의 유용성을 직접 느껴봐야만 합니다.
— 워드 커닝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