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당신의 말을 남겨주세요.

  1. dma.. 2006/08/24 16: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걍 왔으삼.. 얼굴 볼때마다 점심 먹으로 갔다올때 보니...
    오빠생각하면 밥부터 생각나불맨^^~

    다시 자파리 시작이라... 함 들려봔^^ 고생하쇼~~~~~~

    1. 키눅스 2006/08/24 22:16  편집/삭제  댓글 주소

      ㅋㅋ... 무슨 자파리를 다시 시작 하시나???

  2. 효정탱구리 2006/03/15 09: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빠 오랜만이네~^^
    나 직장 옮겼어요!!!롯데 호텔로~~~ㅋㅋㅋ
    접때 크루즈에서 동필오빠랑 승학이오빠 만났는데.....
    나 금요일만 크루즈에서 알바하거든요.....
    놀러와요.....
    간만에 보구 싶넹..ㅋㅋㅋ

    1. 키눅스 2006/03/15 18:0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컥... 그렇군... 언제 함 놀러가야겠다.
      나도 보고 싶어용~~

  3. 두혁 2006/02/09 20: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네말이...~~~
    섬에서 섬이라,,, 참내...
    밭밖에 없고...진짜루,,,
    나중에, 동네 사진 찍어서 보여주께...
    아직은 컴이 없어서리...ㅋㅋ

    1. 키눅스 2006/02/10 14:30  편집/삭제  댓글 주소

      ㅋㅋ.. 너 운명인것 같다야..
      아무튼 잘 지내고..
      거기 인구도 8만이데.. 노형동 인구만도 7만이 다 되가는데..

  4. 한결 2006/01/11 13: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빠 미니홈피에 글 쓴거 이제야 확인해서 나두 글쓸라고 왔다가 블로그로 옮겼다구 해서 왔는데 완전 깜짝 놀랬어요.....
    첫 페이지가 넘.....
    전 제 컴퓨터에 뭐가 이상이 있는 줄 알았잖아요~ㅋㅋㅋㅋ
    늦었지만 복 마니 받으시구요~~~~
    아~~~ 블로그 진짜 어색하다~ㅋㅋㅋㅋ

    1. kinux 2006/01/11 13:32  편집/삭제  댓글 주소

      ㅋㅋ.. 금방 업글하는 와중에 들어왔구나.
      한결씨도 새해 복 많이 받구..
      블로그에 익숙해지길..ㅋㅋ

  5. dma.. 2005/12/08 15: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혼자 살고 싶어도.. 세상 환경이 허락을 안해주네~
    나를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시절로 보내줘어~~~~~~

    1. kinux 2005/12/08 16:32  편집/삭제  댓글 주소

      ㅋㅋ.. 난 절대 혼자 살고 싶지 않은데.. 혼자살면 1주일도 못 버틸거야..
      (방명록 댓글은 admin 이 아닌면 못쓰도록 설정 되었었네.. 방금 풀었음)

  6. dma.. 2005/12/08 09: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간만에 미니홈피에 가신디.. 블로그로 왔다구. 적혀있어서....
    연말인데 연말이 안 같다...-_-;;;
    세상은 혼자살면 안돼나?? ㅋㅋㅋ^^
    낼이면 주말이군... 시간 때우는 일 없이 보내시길...

    1. kinux 2005/12/08 10:03  편집/삭제  댓글 주소

      혼자 살수 있으면 혼자 살아도 돼..

  7. 영은 2005/09/11 14: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시간 때우는 중...학원 시간 잘못 알고 1시간 일찍 왔다..쩝..
    안 그래도 실픈데..
    다들 블러그는 있어서 그냥 한자씩 남긴다..^^

  8. seokom 2005/03/30 22: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blog人 된걸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