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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UC] Palace Athene

요새는 HGUC가 끌리던 차에.. 잘 나왔다는 파라스 아테네를 만들어 봤습니다.
만들때는 뭔가 허전한것 같던데..완성하니까.. 왠지 간지가 흐르네요..
같이 구입한 건프라 스탠드도 건프라를 세워놓기에 딱이네요..

근래에 지른것들..

XBOX360을 구입하고… 주말마다 겜속에 묻혀서 살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XBOX360에는 손이 잘 안간다는(아직까지 그렇게 할만한 타이틀이 없다보니)….

아래는 약 2주동안 지른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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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DOA4 와 같이 패키지 제품으로 구입


접대용으로 무선 콘트롤러도 추가로 구입


배터리 걱정없이 쓸라고 충전팩과 충전킷..


콘트롤러가 2개이다 보니 충전팩도 하나더..


DOA3도 재미있게 했었는데.. 이건 금방 질린다는..


삼국무쌍 한국판??? ㅋㅋ
엄지손가락의 압박이...

플스용 타이틀도 두개.. 사실은 예전에 있었지만.. 조카 녀석이 빌려가서 군대를 가버린 바람에 행방불명(거의 해보지 못했었다는..)
_M#]

FF7 AC DVD 구입


파이널 판타지 어드벤트 칠드런 DVD를 구입하였습니다. 뭐 볼 사람들은 이미 다 보셨을테고, 저 또한 감동적(비주얼적으로)으로 보았기 때문에 소장용으로 꼭 장만하고 싶었습니다. 6월9일에 판매가 시작되었고, 예약구매를 했더니.. 오늘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우선 케이스가 간지가 나서 넘 좋네요. 그리고 삭제된 내용과 FF7 게임 스토리영상이 포함되어 있어서 필수 소장용이라고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 내용 —————————-
[Disc 1]
– Reminiscence Of Final Fantasy VII : 본편 이전의 이야기가 게임 영상을 통해 자세히 구성되어 있다.등장하는 캐릭터에 대한 설명과 서로의 갈등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영상이므로 본편 감상 전에 봐 두면 더욱 유용하다.

[Disc 2]
– Deleted Scenes : 11개의 삭제 장면들.
– Venice Film Festival Footage : 베니스 영화제에 상영되었던 20분 티저 영상물.
– Distance (The Making of Advent Children) : 게임 은 전 세계적으로 9백만 장의 경이적인 판매를 이룬 걸작이다. 속편 게임이 아닌 영화로 만들어지기까지의 에피소드가 감독 등 제작진의 인터뷰를 통해 소개된다.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이토 아유미가 티파를 연기한다.
– Advent Children Trailers : 예고편 모음
– Sneak Peek of Upcoming Final Fantasy VII Games : 관련 게임, 영화 등의 홍보 영상물

간만에 플스겜 구입

페르시아의 왕자1을 재미있게 했던 기억에..’페르시아의 왕자 – 두개의 왕좌 ‘를 예약 구매했는데.. 오늘 받아보게 되었네요. (2탄은 한글화가 안되어서.. 패스했지만).. 다른건 몰라도 완전한글화(성우들의 목소리도 딱 알맞게 된듯..)라는게 게임의 재미를 배가 시켜줍니다.
예약판에는 그림에서와 같이 OST CD (별로 안땡기는 군요), 미니 아트북(이걸 아트북이라는 거냐??), 티셔츠(집에서나 입어야 겠군)가 들어있네요.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에컴제로도 예약구매(에컴시리지를 워낙에 좋아하다보니..)를 했습니다. 한글화가 안되서 가장 아쉬운 게임이긴 합니다만… 적과 싸우다 보면 그런거 신경쓸 겨를이..ㅎㅎ.
원래 페르시아의 왕자랑 같은날 출시인데.. 아직 배달이 안 왔네요. 뭐.. 이번주까지는 받아볼 수 있을듯…

아~~ 간만에 플스의 먼지를 털어내야겠군요..

Canon 350D 구입

몇번을 고민하다가 드디어 질렀습니다. 300D보다 작다고 하던데.. 실제로 보니 정말 작네요. 손이 작은 저로서는 대환영..
근데.. CF 메모리가 아직 오지 않아서.. 써먹질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주 중에 도착하겠지요..ㅋㅋ
아직 번들렌즈 이외에는 없는데.. 렌즈 추천 부탁 드립니다. ㅋㅋ

드디어 ’24’를 보다


정말 명불허전(名不虛傳)이네요. 주변에서 하도 재미있다길래.. 한번 보기 시작했는데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습니다.

내용이나 스토리 전개방식이 정말 독특합니다. 24는 말 그대로 24시간이란 뜻으로 하루동안의 사건을 시간별로 쪼개서 전개되네요. 결국 한 시즌이 24편.. 그리 많은 외화를 보지는 않았었지만.. 초강추 작품입니다. 시즌 1을 다 봤는데 외화라는 느낌보다는 한편의 영화를 본듯합니다. “한 두어시간 본 느낌이랄까..” 더 무슨 말이 필요있겟습니까.. 꼭 보시길..

어떤사람이 이렇게 말하더군요. “사건이 발생하는 시간대에 보면 더 재미있다고..” 정말 시간대에 맞추어서 하루 24시간을 투자해 볼까하는 마음도 생기네요. 시즌 2는 오전 8시부터 사건이 시작이던데.. 토요일 아침 8시부터 일요일 아침 8시까지 한번 봐바?? ㅋㅋ
아.. 이제야 시즌 1을 봤는데.. 시즌 2 보기가 두려워집니다(?)… 2,3,4는 더 쥑인다는데…

현재 시즌 5가 방영중이고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진행되었네요..

[MG]제타 2.0

지난주말에 8시간에 걸쳐 완성한 제타 2.0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휴… 겨우 먹선 그리고 데칼까지…
카메라 설정이 뭔가 잘못된것 같은데.. 디폴트 설정으로 바꾸질 못하겠다..
어렵다.. 원두막…

생각보다 가동률은 그렇게 썩 좋은것 같지는 않은듯..
그래도 사출색은 괜찮다..

[게임]완다와거상


단지 ICO 의 제작진이 제작했다는 말에 무조건 구입한 겜.. 구입한지는 한달이 넘었는데.. 이제야 플레이를 해보게 되었다.

우선, 분위기… 역시 이코의 제작진이다.. 사운드.. 배경.. 캐릭터.. 나무랄데가 없다.. 동화같기도 하면서 뭔가 몰입감을 주는.. 그 무엇이 여전히 좋다..^^;

전투… 이젠 내가 나이가 들었나(?)를 느낀다.. 거상 한마리(?) 죽일라는데.. 정말 패드 던지고 싶다… 이젠 액션 겜은 내게 무리란 말인가.. OTL

그래도 비주얼신이 너무 좋아서… 그만 두고 싶지가 않다.. 꼭 엔딩을 보고 말리라..

근데.. 이코에서는 소녀를 데리고 다니면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불렀던 것이.. 이번에 ‘말’이다… 말타고 달리는 손맛(?)은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