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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지르다..

그동안 HD급 시스템을 바쳐주지 못하는 TV 때문에 맘 고생(?) 했엇는데.. 드디어 질렀습니다. LCD TV를 사기에는 부담이 되고 해서.. 그냥 완전평면 TV로 하나 장만했습니다.

[LG Slim HD급 일체형 TV 32FS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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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설명]
-기존 브라운관 TV 대비 약 20cm 이상 얇아진 Slim한 디자인
-Slim Gun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세계 최소 두께 CPT채용
-디지털 방송수신기 일체형 HDTV
-최고의 수신율을 자랑하는 5세대 수신칩내장
-XD엔진 적용으로 선명한 화질 제공
-10W+10W 디지털 음성 출력 지원
-화면비율 16:9
-음성출력 10W + 10W
-100%디지털 영상 및 사운드 접속단자 HDMI
-단자 :AV입력,S-Video입력, 컴포넌트 입력x2, HDMI 단자, 디지털,AV출력

[제품 기능]

– 최고의 수신율을 자랑하는 5세대 수신칩
– XD 엔진적용
– 16:9 와이드 화면
– SRS TruSurround XT 10W+10W 음성출력
– 디지털 음성 출력 지원디지털 방송 안내 (EPG)
– HDMI단자 채용

화질 하나는 정말 끝내주는군요… 드디어 영화랑 게임 할 맛이 납니다. 이제 PS3만 지르면 되는건가.. ^^;
아래는 XBOX360 Ace Combat 6 데모 플레이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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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X-93-ν2 Hi-ν GUNDAM

정말 간만에 프라모델을 조립했습니다.
구입한지는 한 4개월 이상 된것 같은데.. 이제껏 미루다 오늘 드디어 손을 대서 완성을 했습니다. 간만에 조립해서 그런지 조립시간이 꽤 길어졌습니다. (한 6시간 정도..)
개인적으로 MK-II 다음으로 가장 맘에 드는 건프라 입니다.
대부분 괜찮은것 같은데, 사출색도 괜찮고… 근데.. 자세를 잡기가 조금 힘이 드네요. FIN FUNNEL 때문에 뒤쪽에 무게중심이 있어서.. 살짝 자세를 잘못 잡으면 뒤로 벌러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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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 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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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렌즈 하나 질렀습니다.
그동안 50.8로 인물 사진을 찍었는데.. 뭔가 좀 아쉬운 감이 있어서….(백통을 사기에는 자금 압박이 너무 심해서) 85.8 렌즈 하나 질렀습니다. 물론 이것도 캐논 정품 UV 필터랑 후드까지 하니까… 가격이 그리 만만하지는 않았지만…

역시 사용해 보니 명불허전 이네요. 다만 마운트시 쫌 뻑뻑하다는..

TViX HD M-5100SH

TViX HD M-5100SH
PC에 있는 영화를 TV로 연결해서 보는게 귀찮기도 하고, 하드가 하나 여분이 생기길래 장만했습니다. 깔끔한 인터페이스로 아직까지 사용에는 괜찮은듯…
다만 기존 OS를 설치했던 SATA 하드를 달았는데.. 인식이 안되서 쫌 고생했습니다.
컴퓨터 관리자에서 다시 파티셔닝 하고 포맷하니까 잘 인식이 되더군요. (그냥 탐색기에서 포맷해서 달았을때는 인식이 안됨)

이제 플스 3 사면서 TV만 HDMI 지원하는 것만 사면 … ㅋㅋ

http://www.tvix.co.kr/kor/products/HDM5100SH.aspx

GEARS of WAR

하도 평이 좋아서..
간만에 한글화된 타이틀이 나와서..
그래서 그냥 질렀습니다.

간만에 삼돌이 먼지 좀 털어내고.. 전원 버튼 눌러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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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는 XL (목덜미에 XBOX360 만 없었으면 좋았는데)

시그마 렌즈와 로우프로 가방 영입

렌즈 하나 영입했습니다. 지금껏 번들렌즈로 만족했지만.. 밝기에 조금 아쉬운 면이 있어서..
탐론 28-75 와 많이 고민했었는데.. 결국 시그마 24-70 렌즈로 영입했습니다.
추가로 가방도 영입했습니다.  로우프로 Compact AW 인데.. 생각보다 덩치가 엄청 크네요.
그래서 그런지 24-70 마운트한 Canon 350D, 50.8, 18-55(번들), 55-200, 430EX 를 넣고도 널널하네요.

이번에 영입한 물건 : 시그마 줌렌즈 24-70mm/F2.8 EX DG MACRO, 로우프로 Compact AW 일반형, Kenko MC UV 52mm 필터, 430EX 옴니바운스, Manfrotto 190 Pro삼각대
이제 광각 하나만 영입하면 당분간은 지름신은 빠이~~……… 겠죠.

로우프로 Compact AW, Sigma 24-70


Manfrotto 190

카메라 업그레이드??

지름신이 또 발동 했습니다. ㅋㅋ
어찌 인간 주제에 신과 대적을 하겠습니까…
350D가 너무 외로워하는것 같아서 친구들을 좀 붙여줬습니다.

50.8 도 후드랑 필터랑 붙여놓으니.. 길이가 두배가 되네요.ㅋㅋ
전체 모습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서브카메라가 없어서 폰카로…)

오!! 뽀대가 장난이 아닌걸..


[#M_ 지름신한테서 하사받은 물건들 보기| 그만보기.. |

CANON 플래쉬 SPEEDLITE 430EX

CANON 세로그립 BG-E3

캐논 렌즈후드 ES-62 (50mm F1.8용)

Kenko CPL (52mm) 필터


_M#]

앞으로 지를 것들..
430EX용 옴니바운스 : 플랫시 사면 끼워주는줄 알았는데…
시그마 24-70mm/F2.8 EX DG MACRO : 탐론 28-75랑 고민했는데.. 이것으로 결정
그리고.. 가방… 350D가 친구가 늘어나니 기존 가방이 좁다고 뭐라고 하네요.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2 외..

요새 할만한 겜이 없었는데.. 동료의 추천(출시된지는 꽤 됐지만.. 한번은 꼭 해볼만한 게임이라고 )으로 타이틀 두개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둘다 빅히트 제품으로 보통 타이틀 가격의 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게임성은 빅히트 이므로 굳이 더 설명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주말전에 왔으면 이번주말은 집에서 겜이나 하고 있었을 텐데.. 다음주말에나 즐겨야 겠네요.

라쳇&클랭크 공구전사 리로디드


근데.. XBOX360은 할만한(제가 좋아하는) 타이틀이 나오질 않네요. 언제까지 장식용으로 쓰일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