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일상

[18금]제주 러브랜드를 가다..

집에서 차로 5분거리에 있지만… 혼자가기는 쫌 그렇고 해서 못가고 있다가
마침 휴가이고.. 친구녀석도 놀길래 같이 가보았습니다.
조형물들은.. 그저 그런데.. 남성용,여성용 놀이기구(?)들이 전시되어있는 곳은 정말이지…
(유리관 안에 있는데.. 버튼을 누르면 움직이더군요…)
너무 노골적인 사진들은 차마 올리지 못하겠네요.

관광객이 많았는데.. 여성분들이 대부분이더군요(너무들 좋아하더군요).

참고로 일몰때 가시는게 괜찮을듯..

한달간 금주(禁酒)

종합검진을 받았는데..
헉… 결과가..
– 살빼라 (흐흠….)
– 금연 (흐흠….)
– 위 내시경(다시는 받고 싶지 않음) 결과 위에 피가날 정도로 술 먹지 말라는.. 그리고 많이 부어있고, 헬리코박터 균….
평소 증상이 그대로 반영된듯…

헬리코박터 감염증상

1. 잘 체한다(잦은 소화불량 증상)

2. 늘 속이 더부룩하다(상복부의 불편감)

3. 자주 속이 쓰리다

4. 매운 음식을 먹으면 속이 아프다

5. 커피를 마시면 속이 아프다

6.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안된다

7. 약을 복용할때 위장장애가 잘 온다

8. 배변 습관이 좋지 않다(변비, 설사 등)
(출처 : ‘헬리코박터 위염’ – 네이버 지식iN)

아무튼 그래서 한달간 약을 복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술은 먹지말라는…. 그러니까.. 더 땡기네요.

건강할때 건강 지킵시다..
(8월7일~8월11일까지 휴간데… 몸조리나 해야겠다…쩝)

도깨비 공원 출사

친구녀석이 일요일에 집구석에 박혀있지 말고 자기 가족들 놀러가는데 같이 가자고 해서 출사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도깨비 공원이라고…제주에 도깨비 공원이라고 있습니다.(봉개에서 교래리 가는 길에)… 도깨비를 형상화한 조형물들이 많고.. 몇가지 깜짝 놀라게 하는 함정도 있습니다. 어린이나 노약자는 조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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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제주 중산간지역에는 ATV 나 조랑말 타는곳이 많다는 것은 알고있엇지만.. 카트 타는 곳이 있는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친구 녀석과 같이 출사를 성읍쪽으로 가다가 보이길래.. 돌아오는길에 타 보았습니다.
근데.. 사실 한두바퀴 도니까.. 그다지…

한밤의 꽃구경

자칭 동성친구 같은 이성친구라는 친구가 찾아와서는 야밤에 꽃구경 가자는 바람에 며칠전 구입한 카메라를 가지고 동행…
아직 야경은 미숙해서.. 건진게 몇장 없네요.. 그중에서 두장만..

[가로등과 벗꽃]

[자칭 송윤아 닮았다고 우기는..]

PC 와 TV 연결

DivX 플레이어를 살까하다가 그냥 PC와 TV를 연결했습니다.
케이블 잘못샀다가 고생좀 했습니다.
이제는 ’24’를 TV로 보게됐네요..ㅋㅋ

[TV에서 곰플레이어로 ’24’를 보는중]

[PS2와 함께 써야해서 AV Selector도 구입]

NGWeb2006 참가..

Next Generation Web 2006 “Web2.0 + Mobile” 컨퍼런스에 13일, 14일 참가를 했습니다.
13일은 세션 A를, 14일은 튜토리얼을 들었는데… 윤석찬님은 생각외로 몸이 왜소하시더군요.
의자가 불편하고(테이블이 없는건 정말 실망).. 운영상의 문제점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유익한 행사였던것 같네요.
더군다나 간만에 서울을 가게되서 친구들을 만나서 새벽까지 술을 마신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었고요.

아래 사진에 제 뒷모습이 찍혔군요. ㅋㅋ
서명덕기자의 ㅅ터넷 세상에서 펌

간만에 친구랑..

간만에 친구들을 만나서 술을 많이도 마셨다.
하루는 아침 8시..하루는 새벽 4시까졍…
이 몸이 아직도 건재함을 주장하고 싶지만.. 둘 다 그 담날은 완죤 시체놀이에 회복불가의 몸살감기까졍 걸려서 무지 고생하는 중…
이제는 몸좀 사려야 되는데.. 이번주에 설 가서 친구들 만나기 전에 빨리 회복되기만을 바랄뿐..

자주가는 단골 빠에서 친구가 사진을 찍어주었는데.. 너무 느낌이 좋아서 포스팅함.

◀▶ 버튼을 클릭하시면 다른 사진을 볼수 있습니다.

뭐냐.. 이 종교적인 느낌은..

대체 어디다 그렇게 전화질을..

어디서 이쁜척? ㅋㅋ

나를 잘 챙겨주는 양여사 ㅋㅋ

내가 찍은 사진.. ㅎㅎ.. 잘나왔다.

반쯤 취한 상태..

형석아빠.. 뭐냐 저 포즈는..

맥주엔 역시 사요리가 최고지..

2005년 송년회에서..

2005년 송년회에서..
휴… 정말 많이도 먹었지….
다른 사진들은 초상권 문제로…..


여기가 어딘가 하고 살펴보니(술 마시면 편집을 잘 당해서리 ㅋㅋ)
흠.. 오뎅빠군….
이 사진 찍힌 시간 이후부터 편집당한것 같음…^^;
제주에서 오뎅빠는 정말 희귀한 술집임… 두군데 정도 알고 있는데.. 이게 다 아닐런지…

새해 첫날 부터 감기

12월 30일 : 몸살기가 있었는데… 그래도 술자리 강행군 (사실 이틀전에 술먹고 돌아다니다가 걸린 감기임 T_T). 새벽까지 고~고~
12월 31일 ~ 1월 1일 : 감기몸살로 집에서 아주 푹~~~ 쉼..
2005년의 마지막 날과 2006년의 첫날을 이렇게 보내게 되다니…
해뜨는거 구경가자던 약속도 취소(어차피 지키지 못할 약속이었지만..)

아무튼 1월2일 월요일… 지금도 계속 콧물이 줄줄… 몸에 힘은 없고..
이건 뭔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오늘밤 푹~ 잘테니.. 제발 감기야 떠나가라…


이토 미사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