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프라모델을 조립했습니다.
구입한지는 한 4개월 이상 된것 같은데.. 이제껏 미루다 오늘 드디어 손을 대서 완성을 했습니다. 간만에 조립해서 그런지 조립시간이 꽤 길어졌습니다. (한 6시간 정도..)
개인적으로 MK-II 다음으로 가장 맘에 드는 건프라 입니다.
대부분 괜찮은것 같은데, 사출색도 괜찮고... 근데.. 자세를 잡기가 조금 힘이 드네요. FIN FUNNEL 때문에 뒤쪽에 무게중심이 있어서.. 살짝 자세를 잘못 잡으면 뒤로 벌러덩 ^^;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320sec | F2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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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멋지다~
2007/09/17 16:25
실제로 보면 간지가 장난아님 ^^;

2007/09/17 16:56

ㅎㅎ 이런이런 엠쥐 볼을 만들어 봐야 진정한 간지를 알수 있삼 ^^

덴드로비움 하고 ㅋㅋ
2007/09/17 19:45
덴드로비움은 좀.. 별루고..
볼은 함 만들어 보고 싶긴 해.

2007/09/17 20:18

제 블로그의 댓글따라 왔습니다. ^^;;

이전에는 프라모델 참 좋아했었는데... 요즘엔 하고 싶어도 정신이 어디로 달아난건지 집에 돌아오지 않네요... ㅠㅠ
2007/09/18 11:28
MG 급 프라모델 한번 조립하면.. 팔, 다리가 쑤시니.. 점점 힘들어 집니다. ^^;

2007/09/18 12:59

형석아빠
간지가 흘러봐야 로보트 장난감... 우리 형석이 손에 들어가면 딱 하루.. 현수 손에 들어가면 딱 5분. ㅎㅎㅎ
2007/09/18 15:52
쩝...

2007/09/18 16:51

이야, 멋집니다..
2007/11/18 14:41
여기까지 왕래해주시다니.. 영광입니다..

2007/11/19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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