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형과 동생의 사랑 이야기...
정말 극과극인 성격.. 나는 아마도 광식이 쪽에 기울겠지
그렇다고 광태의 성격이 꼭 부러운 것은 아니다. 연예에 정답이 어디있겠는가. 이성에 따라서.. 그에 맞는 사랑법이 있을진데..
다른건 모르겠고 정말 운명의 이성을 만날때 신호가 오는지 항상 확인하는 습관을...
그리고..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이 이렇게 가슴을 적시는 노래인줄은 미처 몰랐네요..
영화보러 가기전 용담 해안도로 차안에서 서로 찍어준 사진.. 누군지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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